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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고통 받고 죽어갈 때, 당신은 기도를 할 것인가 ? 아니면 총을 들 것인가? 수단 아이들을 위해 총을 들었던 '샘 칠더스'의 감동 실화를 영화화한 <머신건 프리처>가 오는 5월 개봉을 확정했다. <머신건 프리처>는 집을 짓는 봉사를 위해 수단을 찾았던 한 목회자가 수단의 상황과 아이들의 고통 앞에 총을 들고 조직을 만들어 아이들을 보호하게 된다는 감동 실화 대작이다.
실제 인물 '샘 칠더스'는 목회자로 지금까지 1천여명의 아이들을 구하고 300여명의 아이들을 위한 고아원을 만드는 등 감동을 주는 인물. 이러한 '샘 칠더스' 역에는 <300>으로 우리에게 알려진 제라드 버틀러가 맡았으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프로토콜>, <소스코드>의 미쉘 모나한이 그의 아내 역으로 출연한다.
또한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몬스터 볼>, <연을 쫓는 아이들> 등으로 액션과 감동 드라마 모두 강렬함을 선보인바 있는 마크 포스터 감독이 메카폰을 잡아 감동 실화 대작으로 태어나게 되었다. 시나리오를 본 제라드 버틀러는 시나리오에 감동해서 제작까지 직접 맡아 영화에 대한 열정이 얼마나 컸었는지 짐작케 하고 있다.
영화의 배경은 우리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 이태석 졸리 신부님의 감동 스토리를 담았던 <울지마 톤즈>와 같은 수단으로 졸리 신부님이 아이들에게 준 큰 사랑에 감동하게 된다면 <머신건 프리처>는 그러한 아이들을 한 명이라도 구하고 함께 하려는 '샘 칠더스'라는 목회자를 통해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총격씬과 액션 속에서 한 명의 아이라도 구하려는 이들의 노력, 다 태우고 갈 수 없는 트럭 앞에 아이들을 떼어놓고 와야 했던 가슴 아픈 순간들 등 실화이기에 더욱 애잔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마약거래와 범법을 일삼던 '샘 칠더스'가 변해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 또한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개봉일 확정과 함께 5월 만나게 될 감동 실화 대작 <머신건 프리처>의 포스터도 함께 공개되었다. 커다랗게 빛나는 총을 든 제라드 버틀러 뒤로 두려운 눈동자의 아이의 모습이 비치며 폐허 속 배경은 비장함을 선사하고 있다. 세상이 눈감은 아이들, 그 남자의 뜨거운 전쟁이 시작된다! 라는 카피로 지금 이 순간의 상황을 설명하고 있는데 이 역시 감동 실화라는 면에서 더욱 관객들에게 뜨겁게 다가설 것으로 보인다. 처음부터 정의를 외치던 삶은 아니었지만 봉사를 통해 만나게 된 수단과 총을 들고서라도 지키고 싶은 아이들이 있는 한 남자의 뜨거운 전쟁이 포스터에 잘 살아나 있다.
<머신건 프리처>는 해외 개봉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올 해 가장 감동적이고 파워풀한 영화! - 폭스 TV', '올해 액션 뿐 아니라 감동까지 함께 담아낸 몇 안 되는 수작 - 토론토 썬, '힘있고 감동적인 스토리 - 퍼레이드', '제라드 버틀러의 분노의 질주 - 헐리우드 리포터', '아이들의 구출을 위한 놀랍고 믿겨지지 않는 이야기 - 박스오피스 모조' 등 액션과 감동까지 함께 하는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뜨겁지 않다면 심장이 없을 감동 실화 대작 <머신건 프리처>는 오는 5월 관객들을 찾아 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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