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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듀오는 수원 블루윙즈 홈 경기장을 찾아 전반전이 끝난 하프타임 동안 ‘불타는 금요일’, ‘Ring My Bell’ 두 곡을 부르며 4만 여 수원 팬들의 가슴을 울리는 화끈한 힙합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특히 이 날은 K리그 최고의 경기로 꼽히는 슈퍼매치 라이벌 전인 만큼 다이나믹듀오의 열정적인 무대가 수원 팬들의 응원 열기를 더욱 흥겹게 만들어 줄 것으로 보인다.
다이나믹듀오의 멤버 개코는 “슈퍼매치라는 큰 경기에 초대돼 많은 관중 분들 앞에서 축하무대를 장식할 수 있어 기쁘다”며 “그라운드 위에서의 화끈한 힙합무대를 통해 수원 블루윙즈의 슈퍼매치 4연승 달성을 응원하겠다”고 슈퍼매치 초청가수로써의 소감을 밝혔다.
이번 축하공연을 기획한 삼성전자 관계자는 “매 경기마다 4만 명 이상의 관중들이 운집하는 슈퍼매치라는 큰 경기에서 또 다른 관람의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다이나믹듀오의 흥겨운 무대를 마련했다”며 “축하공연 외에도 풍성한 체험 이벤트와 경품 증정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만큼 보다 많은 관중들이 함께 즐기는 슈퍼매치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삼성전자는 일찍 입장한 관중들을 위한 ‘얼리버드’ 이벤트와 스마트 TV의 기능을 선보이는 ‘스마트 인터랙션’ 프로모션을 진행, 행운의 관중들을 선정해 스마트TV 9대를 증정한다. 또한 구장 밖에서는 캐리커처 서비스인 ‘갤럭시 노트 스튜디오’와 각종 스마트 IT제품을 체험해 보는 체험버스가 마련된다.
한편 슈퍼매치 하프타임 공연의 주인공인 다이나믹듀오는 2년 간의 공백을 깨고 작년 11월 정규 6집 앨범 ‘DIGILOG’를 발매했으며 매니아 층부터 대중까지 폭 넓은 힙합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실력파 힙합듀오이다. 특히 최근에 발표한 곡 ‘거기서 거기’의 인기와 더불어 데뷔 10주년 기념 전시회를 여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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