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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범죄와의 전쟁에서 여사장 역활을 통해 강한 개성과 연기력으로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배우 김혜은은 연이어 드라마, CF등 케스팅되어 바쁜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천연화장품(아이소이) 메인모델로 팔탁되어 몇 일전 성공리에 CF감독,화장품회사 대표 및 현장스텝들에게 실제 나이를 믿을수 없을 정도의 절대동안으로 극찬을 받으며 촬영을 끝냈다.
또한, 올해는 드라마쪽도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될 예정이다.
그 첫 신호로 KBS 수목드라마 "적도의 남자" 캐스팅이 됐다. 극중 진노식(김영철)의 딸로 성학을 전공하고있으나, 아버지 진노식의 뒤를 이어 회사를 경영을 하고 싶어하는 큰 포부를 지닌 당찬 여성을 연기할 예정이다.
서울대 성악학과 전공하고, 활동 중간에도 틈틈히 오페라 MC와 성악해설 등을 해오며, 성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배우 김혜은에겐 반가운 케릭터가 아닐 수 없다.
방송에서 처음 공개하는 그녀의 음색! 중간중간 선보일 그녀의 성악실력! 배우 김혜은의 활약에 주목해본다.
방송가의 예능프로에서 완벽한 입담을 자랑해 많은 게스트 섭외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미 MBC 아나운서와 기상 케스터로 활약한 감혜은은 올해 드라마와 각종 예능에서 많은 모습을 보게 될것이다.
사진=재경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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