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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는 우연히 찾은 한국에서 한국 음식, 한국 친구들의 정 때문에 한국에서 생활을 계속 연장하며 방송에까지 진출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에바는 한국을 사랑하지만 2009년 12월까지 사랑하는 사람을 못 만나면 한국 떠나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됐다. 그러나 우연히 찾은 스키장에서 지금의 남편 이경구씨를 만나게 됐고 한국에서 계속 살게 됐다며 한국의 가장 큰 매력을 자신의 남편을 만난 것이라고 말해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이어 브로닌은 자신의 고향인 남아공에 가면 한국의 손맛이 생각나서 바로한국을 찾게 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브로닌은 남아공 갈 때 된장, 라면 등 한국음식을 가방에 가득 채워 넣고 가면 견딜 수 있다고 말해 한국인 보다 더 한국인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에바가 “한국은 변화가 빠른 나라”라고 말하자 브로닌이 “그래서 빨리 발전하는 나라”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에바와 브로닌은 한국에서 계속 살고 싶은 이유를 덧붙이며 한국의 열렬한 사랑을 과시했다.
에바와 브로닌이 한국에 정착할 수밖에 없었던 그들이 느낀 한국의 치명적인 매력은 28일 수요일 오전 9시 40분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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