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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4월의 신부' 배우 전지현(31)의 신혼집 초호화빌라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망이 좋은 한강 바로 앞에 위치한 전지현의 신혼집은 철문으로 된 입구부터 층층이 설치된 CCTV까지 삼엄한 경비로 눈길을 끌었다.
여성중앙에 따르면 전지현 신혼집 초호화빌라는 서울 강남에 위치해 있으며 110평의 규모를 자랑하는 럭셔리 공간이다.
포착된 전지현 초호화빌라는 지하 3층, 지상 17층짜리로 100평형 14세대와 206평 1세대, 총 15세대로 이뤄 져 있다. 전지현 신혼집이 마련되는 이 초호화빌라는 지난해 11월부터 분양을 시작했지만 아직 분양이 끝나지 않은 상태, 전지현 신혼집은 110평형으로 전지현 초호화빌라 매매가는 약 29억원에 이른다.
전지현 초호화빌라를 살펴보면 1층 로비에 소규모 모임이나 미팅을 위한 라운지가 마련돼 있고 지하에는 영화관과 헬스장, 스크린 골프 연습장, 요가 스튜디오, 마사지룸 등 웬만한 시설은 다 갖춰져 있다. 때문에 이 초호화빌라는 전지현과 같은 톱스타들에게 딱 알맞는 곳이라는 설명이다.
전지현 초호화빌라 신혼집은 현재 인테리어 공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전지현은 4월 1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유명 한복디자이너 이영희 씨의 외손자이자 동갑내기 금융맨 최준혁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여성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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