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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에 따르면 이승기와 하지원 주연의 MBC 드라마 ‘더킹 투하츠‘ OST 주제곡 소녀시대 태연의 ‘미치게 보고 싶은’이 공개 직후부터 실시간차트 1위를 달리고 있다. ‘미치케 보고 싶은’은 모던 록과 펑크가 가미된 애절한 발라드 곡으로, 여주인공 하지원의 테마곡이다.
이 곡으로 또 한번 1위에 오른 태연은 '베토벤 바이러스'의 '들리나요', '쾌도 홍길동'의 만약에' 등 드라마 OST 수록곡을 모두 히트시키며 명실상부한 OST 퀸으로 우뚝 섰다.
1위 태연을 긴장하게 만드는 사람이 바로 ‘OST강자’ 백지영이다. 박유천, 한지민 주연의 SBS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OST인 ‘한참 지나서’가 실시간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또 다시 막강 파워를 과시했다. 백지영은 그동안 ‘천일의 약속’ OST ‘여기가 아파’, ‘시크릿가든’의 ‘그 여자’, ‘공주의 남자’의 `오늘도 사랑해’ 등 수많은 OST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여기에 장근석, 윤아 주연의 KBS 드라마 ‘사랑비’ OST 나윤권의 ‘사랑은 비처럼‘까지 합세하며 급속히 OST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몽키3 이정규 팀장은 “인기 OST들이 봄 가요계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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