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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멤버 하주연은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랑하는 동생 권이한테 2AM 씨디 받았다. 이번 앨범노래 다 좋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하주연이 올린 사진은 조권에게 선물 받은 씨디의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조권이 주연에게 자필로 쓴 문구가 눈길을 끈다. 문구에는 “우리 많은 대화를 나누어야 하오. ㅋㅋㅋ 누나! 항상 긍정적으로 하루하루 보내는 모습! 보기 넘 좋아!! 앞으로도 화이팅 하자! I LOVE YOU”라고 조권이 하주연에게 다정하게 보내는 글귀로 두 사람의 돈독한 친분을 예상케 한다.
특히 조권의 여성스러운 글씨체는 조권의 성격을 대변해 주는 듯 깔끔하면서 귀여워 시선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글씨체 너무 귀여워요”, “나도 저런 편지 받아보고 싶다”, “여자가 쓴거라고 해도 믿겠어요”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권이 리더로 있는 2AM은 신곡 '너도 나처럼'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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