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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의 법칙2’ 촬영차 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체류 중인 그룹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최근 소속사에 잘 지내고 있다는 안부 전화를 했다.
소속사측에 따르면 "광희는 시즌1 과는 다르게 매니저도 없이 혼자 바누아투로 향했다"며 "이번 시즌2에서는 경험자답게 이전보다 잘 적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광희 생존신고를 접한 누리꾼들은 “광희 생존신고 진짜 절박해 보여”, “광희 이번엔 적응 잘했으면 좋겠어”, “너무 고생 많이 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광희는 김병만과 노우진, 황광희, 리키김을 비롯해 추성훈과 박시은이 새롭게 합류한 '정글의 법칙2'를 위해 지난 13일 출국했으며 4월 초 귀국한다고 알려졌다. '정글의 법칙2'는 4월 방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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