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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될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지식 배틀 무식 3인방' 편에서는 무한걸스 멤버들 중 무식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신봉선과 백보람, 안영미가 마지막 자존심을 건 두뇌 대결이 벌어졌다.
자신들의 무식함을 인정하지 않으며 모두가 1등을 향한 강한 의지를 불태웠고, 얼떨결에 김숙, 황보, 김신영은 무식 3인방의 공부 멘토가 되어 스파르타 교육이 이어졌다. 흡사 고3 교실과도 같은 풍경에 이를 지켜보던 송은이와 제작진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다.
그러나 공부와 담 쌓은 지 오래된 멤버들은 얄팍한 지식을 여지없이 드러내며 무식함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한자 공부를 하던 안영미는 ‘흙 토(土)’를 ‘윗 상(上)’으로 잘못 읽어 멘토인 신영으로부터 놀림을 당했고, 이후 그녀는 지식 대결에서 요일을 묻는 생활 한자 문제가 나오자 ‘월화수목금토일’을 ‘월화대목금상일’이라고 당당히 오답을 적어내 또 한 번 굴욕을 맛봐야 했다.
상상초월 영어 듣기부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사자성어 퀴즈까지 기상천외한 오답이 난무하는 무식 3인방의 못 말리는 지식 대결. 꼴찌의 불명예를 안게 될 주인공은 29일 목요일 오후 6시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지식 배틀 무식 3인방’ 편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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