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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16일(월) 저녁 9시 첫 방송 예정인 SBS PLUS ‘그대를 사랑합니다’에서 김형준은 과거 게임을 개발해 엄청난 돈을 벌어들인 천재 프로그래머 정민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극 중 김형준은 병역 의무로 인해 가정동 주민 센터로 발령 받은 공익근무요원으로 변신한 가운데 자신을 보고 들떠있는 주민 센터 직원 신혜(박준면)와 얘기를 하며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김형준은 화기애애한 촬영 장 속 해맑은 아기 미소를 발산, 앞서 공개된 빛나는 아우라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반대되는 천진난만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의 한 관계자는 “김형준 씨는 힘든 촬영 속에서도 스태프들을 먼저 배려하고 늘 서글서글한 미소를 띠고 다녀 촬영장의 엔돌핀으로 불린다”며 “배역에 대한 애착이 커 열정적으로 연기에 임하고 매 씬마다 열심히 하는 배우다.”며 김형준을 칭찬했다.
이번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강풀의 원작에 새로운 스토리를 덧입혔고 또한 젊은이들의 성장과 사랑이야기를 더한 작품. 김형준은 기존에 보지 못한 캐릭터로 네티즌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황혼기에 접어든 노년들의 사랑과 톡톡 튀는 청춘의 사랑을 통해 뜨거운 감동을 전해줄 SBS PLUS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오는 4월 16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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