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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드라마 브레인의 권세인, 그룹 레인보우의 재경, 안용준, 지일주 등 청춘 스타들이 대거 캐스팅 돼 화제가 된 JTBC 드라마스페셜 ‘몬스터’(박수철 연출, 김민석 극본)가 드디어 이번 주말 방송된다. 국내 소셜 커머스(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하여 이루어지는 전자상거래)의 성공실화를 바탕으로 젊은이들의 꿈과 도전을 다루는 드라마 ‘몬스터’는, SNS의 성공신화라는 점 때문에 ‘한국판 소셜 네트워크’로 불리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소셜 커머스 쇼핑몬스터를 만들기 위한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몬스터’는 쇼핑몬스터의 25세 CEO 차은오(권세인 분), 영업의 신 장판수(안용준 분), 해결사 나유미(김재경 분), 천재 웹디자이너 유시준(지일주 분) 등 창립멤버 네 명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이다. 국내 1등 소셜 커머스의 실제 창업 사례를 바탕으로 그 과정을 상세하게 그려 창업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고, 또한 창업을 위해 뭉친 젊은이들의 고군분투는 오랜만에 성공신화가 선사하는 짜릿한 감동을 선사 할 것이다.
특히 드라마 ‘몬스터’는 젊은 청춘스타들로 인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KBS 드라마 ‘브레인’에서 꽃봉구란 애칭을 얻으며 여심을 흔들던 권세인은 ‘몬스터’에서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창업을 주도하는 열혈 청년 CEO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인기 걸그룹 레인보우의 리더 재경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생애 첫 주연에 도전하며 그동안의 섹시한 이미지와는 달리 억척스러운 여대생 역을 맡아 털털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영화 ‘킹콩을 들다’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안용준은 쇼핑몬스터의 사업계획, 영업전략 등을 담당하는 브레인으로, 영화 ‘글러브’에서 성심학교 야구부로 출연한 지일주는 쇼핑몬스터의 꽃미남으로 등장한다. 이들은 짧은 촬영 기간이었지만 또래들이라 금방 친해지며 촬영장을 활기차게 이끌었다.
‘빠담빠담’ ‘인수대비’ ‘아내의 자격’ 등 개국 이래 드라마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JTBC는 ‘몬스터’를 통해 단막극까지 선보이게 됐다. JTBC 드라마스페셜 '몬스터'는 오는 31일 토요일 밤 12시15분에 방송 된다. 과연 ‘한국판 소셜 네트워크’가 어떤 감동과 신화를 들려줄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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