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에 따르면 29일(목) 밤 11시에 방송된 QTV '다이아몬드 걸' 첫회는 수도권 30대 미혼 여성에서 2.09%의 시청률(시청점유율 29.63%)을 기록하며 케이블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아직까지 마의 시청률로 자리잡고 있는 1%를 훌쩍 넘어 2%까지 넘긴 점이 무척 고무적이다.
이휘재와 붐이 진행하는 QTV '다이아몬드 걸'은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의 여인을 찾아 다이아몬드로 변신시켜주는 메이크오버 예능 프로그램이다.
1회에는 스타일 프로듀서로 나선 마르코, 홍석천, 양세형, 변기수, 한민관이 여대를 직접 방문, 발탁한 출연진들을 스타일링했다. 홍석천은 ‘시크한 뉴요커 스타일‘, 한민관은 ‘섹시한 여비서 스타일’, 양세형은 ‘청춘 상큼한 스타일’, 마르코는 ‘남미 스타일’ 등 각자의 테마를 정해 1위를 사이에 두고 치열한(?) 스타일링을 펼쳤다.
QTV 김지욱 제작팀장은 "남자 연예인 프로듀서들이 직접 스타일링에 참여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평소 그들이 생각하는 이상형의 모습이 나온다. 미혼 여성들에게는 남성들의 이상형을 알 수 있는 팁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윤정수, 김경진, 조향기, 한지우, 허안나 등의 토크패널들이 쏟아내는 거침없는 입담들도 시청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QTV '다이아몬드 걸'은 31일(토) 오후 1시 20분, 4월 1일(일) 밤 11시에 다시 볼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