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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극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배우들은 물론 그 외 역들까지 명품 배우들로 꽉 채워져 있어 탄탄한 줄거리를 견고한 연기들로 뒷받침 하고 있는 드라마로 유명한데, 특히 ‘신정구’ 역의 성지루와 ‘노상택’ 역의 안길강은 빼놓을 수 없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미 시청자들에게 명품 연기는 물론 예측불허의 예능감까지 선보인 바 있어 더욱 친숙한 배우 성지루와 안길강은 주인공 ‘강기태’(안재욱 분)와 뗄 수 없는 인연으로 얽혀, 울고 웃는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함께 맛보고 있는 주축 인물로 이들 없이는 드라마가 완성될 수 없을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4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강기태의 호쾌한 인생 역전이 기대감을 더하는 가운데 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빈 공간 없이 꽉 들어찬 명품 배우들의 향연으로 시청자들에게 더욱 높은 몰입 감을 전달하고 있는 상황.
극중 신정구는 기태에게 쇼 비즈니스 세계의 빛과 그림자를 전수해주는 스승 같은 인물로 그려지고 있으며, 노상택은 세븐스타 쇼단의 단장이자 쇼단계의 전설적인 인물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명품 배우들의 명연기와 웃음, 통쾌함, 긴박감을 고루 녹여낸 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매주 월.화요일 저녁 9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주) 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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