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된 SBS
무엇보다 이 날 방송에서 이승훈은 처음으로 심사위원 3명 모두에게 90점 이상을 받아내며 자신의 최고점인 276점을 기록, ‘강력 우승 후보’ 박지민과 동점으로 심사위원 평점 공동 1위를 차지했다. YG의 전폭적인 집중 관리를 받은 이승훈은 다이나믹 듀오의 ‘어머니의 된장국’을 통해 자신의 가족 이야기를 녹여낸 진심을 담은 무대를 선보이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박진영은 “마음 속에 벽이 있었다. 랩이나 보컬 실력이 부족해 항상 89점이 최고점이라고 생각했다…신나게 봤다. 진심도 있었고 짜임새도 있었다”며 이승훈을 인정했다. 이승훈의 트레이닝을 맡았던 양현석은 “YG 스태프들이 붙어서 하루도 안 거르고 새벽까지 해도 빠듯한 시간읡 었는데 그 전에 아무런 도움도 없이 어떻게 준비했는지 놀랍다”며 그동안 홀로 무대를 준비했던 이승훈을 격려했다.
특히 이하이는 보아가 직접 추천한 푸시캣돌즈의 대표곡 ‘SWAY'로 5차 생방송 무대에 올라 ’소울풀 반전 소녀‘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이하이의 매력적인 중저음 톤과 리드미컬한 곡에 어울리는 요염한 안무가 어우러진 무대에 호응이 쏟아졌던 것. SM의 특별 프로듀싱 시스템 속에서 일주일 간 진행됐던 트레이닝이 빛을 발한 순간이었던 셈이다. 박진영은 “이하이 양이 처음 무대에 설 때부터 느낀 거지만, 이하이 양의 춤을 사랑한다. 곡 선정이 너무 좋았다”며 이하이 무대에 대한 느낌을 전했고, 양현석은 “자신의 모습을 찾은 거 같다. 다음 무대는 더 잘 하지 않을까 한다”고 돌아온 이하이를 반기며, 앞으로의 무대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또한 이 날 방송에서 박제형은 프랭키 발리의 ‘Can't take my eyes off you’로 특유의 달콤한 목소리로 노래하며 무대에서 자유로운 끼를 마음껏 발산했지만 아쉽게 TOP5에 오르지 못하는 실패를 맞았다. 박제형의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 양현석, 박진영, 보아는 입을 모아 즐거운 무대였지만 음정이 불안한 부분이 아쉬웠다는 심사평을 했던 상황. 박제형은 3사 캐스팅의 마지막 순간, 박지민과 남아 초조하게 YG의 캐스팅을 기다렸지만 양현석이 박지민을 호명, 박제형의 탈락이 확정됐다. 박제형은 “
그런가하면
방송 후, 시청자들은 “K팝 스타 재밌다! 이승훈 무대 짱!” “이승훈 무대를 보면 볼수록 그의 노력과 창의력이 돋보이는 것 같다. 분명 신나는 노래였는데 뭉클해졌다” “박제형 군 탈락한 건 아쉽지만, 꼭 다시 보게 될 거라고 믿어요. 고생했어요” “웰 컴백! 이하이! 소울풀 여신 강림~ 담주에 더 멋진 무대 기대할게요” 등
한편,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