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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정준하 결혼발표 관련 기자회견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음식점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을 발표했다.
정준하는 오는 5월 20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날 정준하는 예비신부의 매력 포인트에 대한 질문에 “그분을 만난 뒤로 모든 게 맑아졌다”고 말했다.
열애 사실을 숨기지 않았던 정준하는 그동안 여러차례 방송을 통해 애정을 과시해왔으며 최근 여자친구 니모 생일에도 특별히 제작한 케이크를 선물했다. 정준하는 특히 지난 3월 3일 치러진 현영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결혼을 암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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