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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림진재 역)과 지후(강동원 역)는 활짝 웃는 모습으로 마치 다정한 친남매 같은 훈훈한 비주얼을 선사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가평군 ‘자연과 별 천문대’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에서 김정은과 지후는 망원경으로 별을 관측해 하고 신기해하는 등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개구쟁이의 모습으로 촬영을 즐겨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특히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와는 달리 평소 털털한 성격으로 유명한 김정은은 촬영장의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후문. 배우들은 물론 스태프들까지 꼼꼼하게 챙기는 등 촬영장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늘 환한 웃음으로 촬영현장에 해피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는 것.
지후 역시 여심을 사로잡는 외모는 물론 서글서글한 성격으로 촬영장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제작진은 “촬영장에서의 김정은의 후배 사랑은 유별나다. 리허설 때도 한 장면 한 장면 진지하게 호흡을 맞춰가며 의견을 나누는가 하면 촬영 중간 틈틈이 쉬는 시간에도 장난을 치는 등 후배들을 잘 이끌어 주는 배우다. 그래서 후배들도 잘 따르는 것 같다. 촬영이 진행될수록 두 사람이 정말 친남매처럼 훈훈한 모습을 보여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고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반도’ 17회는 오늘(2일) 밤 8시 50분 전국어디서나 채널19번 TV조선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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