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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준은 어렸을 때 부모님께서 싸우는 모습을 보고 어린마음에 결혼을 하면 ‘싸우나 보다’라고 생각하게 됐고 독신으로 살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최용준은 사귀는 이성이 결혼 이야기를 꺼내면 거리감이 생긴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최용준은 그래도 이성과 사귀면 오래 사귄다고 말하며 길게는 6년 짧게는 1년 반 정도 사귀었다고 말했다.
최용준은 드라마 ‘갈채’ 후 산에서 사는 동안 6년 동안 사귄 이성이 결혼 이야기를 꺼내 헤어지게 됐다고 말하며 주위를 또 한 번 놀래 켰다.
MC 박경림이 “아직도 독신이냐?”라는 물음에 최용준은 “혼자 사는 게 외롭긴 하다”라며 “하지만 아무리 좋아도 먼저 결혼하자고 할 일도, 결혼할 일도 없을 거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최용준은 6년 동안 사귀고 헤어진 이성이 생각이 나 눈물도 난다며 이번에 낼 앨범에 그 친구에 관한 곡을 담았다고 말해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심신과 최용준의 89년 데뷔 후부터 지금까지 그들의 인생스토리는 오는 3일 화요일 오전 9시 40분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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