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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김혜은이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수목극 '적도의 남자'(김인영 극본, 김용수 한상우 연출) 4회에 첫 등장부터 성악으로 열창으로 (오!데니보이) 이목을 끌었다.
그녀가 표현할 극중 박윤주는 취미로만 하고 싶었던 성악을 엄마의 강요로 전공하게 됐고, 진노식 회장 회사에서 일하며 경영을 하고 싶어하는 야심찬 포부를 품고 있다.
또한 김혜은은 영화 “범죄와의전쟁', 드라마 '당신참예쁘다”, “김수로” 등의 작품을 통해 매번 그 역할을 완변하게 소화했다는 평을 듣고 있으며, 이번 “적도의 남자”에서도 박윤주 역을 어떻게 풀어 나갈지 첫등장부터 시청자들에게 궁금중을 유발하고 있다.
최근 영화데뷔와함께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자 신인 연기자상에 오르는등 각종 충무로 관계자들에게 이목을 받고 있다.
현재 아나운서와 기상케스터, 그리고 서울대 음대를 졸업했다는 이력 때문에 많은 대중들에게 관심에 대상이 되고 있다.
현재 수목극 ‘적도의 남자’외에도 mbc미니시리즈에도 케스팅되어 촬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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