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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열은 지난 4월 1일 일본 후쿠오카 츠쿠시회관에서 열리는 ‘한일 우정 노래가교-드림라인(DREAM LINE)’콘서트에 한국 대표가수로 출연했다.
'빨간우체통'으로도 활발이 활동중인 추가열은 이번 콘서트에서 일본어로 히트곡 '나 같은건 없는건가요'와 일본인을 구하려다 숨진 故이수현의 헌정곡 '너를 잊지 않을께'를 일본어로 불러
현지 일본인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일본관계자는 공연이 끝나고 추가열에게 한국말로 "공연이 진짜 이상했다."고 말을 전했다. 이에 추가열은 공연이 별로였다는 생각에 낙심하던중 통역사가 박장대소를 하며 추가열에게 관계자의 말을 다시 전했다. 일본 관계자가 전하고 싶었던 말은 "최고 그 이상이였어요."를 즉석에서 번역하고 한국말로 전달하고 싶은 욕심에 "공연 진짜 이상했어요"라고 말한 해프닝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 공연에는 킹레코드관계자 및 일본 언론 방송관계자들이 많이 참석했으며 킹레코드사 관계자는 "세상에 태어나 이런공연은 처음이였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콘서트는 대한민국의 서울, 부산간 KTX 전면개통과 일본 큐슈 신칸센 전면 개통을 기념하고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관광객의 인적, 문화적 교류를 한층 더 활성화시키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로 추가열, 동후, 서지오와 일본을 대표하는 가수 우사모토 쿄이치, 사기 세이코, 마에다 유키, 나까가와 히토미 등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추가열은 "한일을 대표하는 가수들과 좋은 취지를 가진 무대에 서게 되서 기쁘다."이어 "아낌없는 박수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한일 우정 노래가교-드림라인(DREAM LINE)’콘서트는 한국 HBC엔터테인먼트 주관으로 한국관광공사 및 주 후쿠오카 대한민국 총영사관, 일본 국토교통성 관광청, 재 부산 일본국 총영사관이 후원했다.
추가열은 프로젝트 그룹 '빨간 우체통'으로 김형섭과 활발한 활동을 하며 개인활동으로 현재 일본 기획사 사와나야기와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에서 히트곡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의 일본어 개사곡 등이 수록된 음반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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