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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원석발굴 프로젝트 ‘다이아몬드 걸’을 통해 변신하는 여성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이휘재가 “내가 이렇게 집중하는 방송은 정말 16년 만이다”라고 말한 것.
이휘재는 스타일 프로듀서들의 스타일링에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변하며 매력을 뿜어대는 여성들을 보며 방송 내내 감탄을 금치 못했다.
청순한 여성이 감춰졌던 몸매를 드러내며 너무나 섹시하게, 개성 강했던 갸루 화장의 여성이 아이유 같은 귀여운 소녀로 변하는 모습에 탄성을 지르던 이휘재는 “장담하건데 순정녀를 그리워했던 모든 남성들이 다이아몬드 걸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며 호언장담했다.
출연진들도 “여성이 이렇게나 바뀔 수 있다니 놀라울 뿐이다. 남성이라면 절대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라며 방송 내내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5일(목) 밤 11시에 방송되는 ‘다이아몬드 걸’에서는 5명의 스타일 프로듀서들이 홍대, 강남역, 동대문 쇼핑몰 등에서 꾸밈없는 원석 같은 여성을 섭외하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매력 넘치는 여성으로 스타일링한다. 이날 방송을 통해 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이 프로그램에 선물한 자작곡 ‘반짝반짝’도 들어볼 수 있다.
첫 방송부터 케이블채널 동시간대 1위(수도권 30대 미혼 여성, 2.09%)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원석발굴 프로젝트 ‘다이아몬드 걸’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오직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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