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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은 센 이미지의 얼굴 때문에 평소 사람들에게 첫 인상이 차갑다는 오해를 받는다고 털어놓으며 청순한 외모를 가진 배우 손예진과 송혜교의 얼굴이 부럽다고 고백했다.
또한 이국적인 외모 때문에 외국인으로 오해 받은 적도 많다고 털어놓아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박시연은 공항에서 수속을 밟을 때 외국인과 내국인이 갈라져서 줄을 서는 갈림길에 서 있었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자 그 곳에서 안내를 하던 사람이 박시연의 얼굴을 한참을 쳐다보더니 이내 외국인 쪽에 줄을 서라면서 방향을 가리키더라고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함께 출연한 뮤지컬 배우 전수경은 외국 영화배우를 너무 닮아 출연자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는데 과연 누구와 닮았을까? 이는 5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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