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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전문 채널 수퍼액션은 스타일리시 격투 액션 드라마 <홀리랜드>(4부작)를 오는 28일(토) 밤 11시에 첫 방송 한다고 밝혔다.
<홀리랜드>는 ‘격투 교본’으로 까지 불리며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동명의 일본만화 ‘홀리랜드’ (ⓒ Kouji Mori / HAKUSENSHA,INC.)를 원작으로 왜소하고 나약했던 주인공이 복싱의 기본인 원투 스트레이트로 시작해 공수도, 유도, 레슬링 등 각종 무술 기술들을 익혀나가며 거리의 승리자로 거듭나는 과정을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그려낼 격투 드라마다.
주연으로 나서는 동호는, 왜소한 체구에 내성적인 성격으로 집과 사회에서 외면 받는 존재였지만 유일하게 존재할 수 있는 공간인 도심의 밤거리에서 피할 수 없는 몇 번의 싸움 끝에 ‘불량배 사냥꾼’으로 다시 태어나는 ‘강유’역을 맡아 본격적인 연기돌로 거듭난다. 특히 자신을 찾기 위해 헌책방에서 구한 복싱교본을 보고 하루에 오 천 번씩 원투 스트레이트를 연습하고, 다양한 무술을 쓰는 상대를 맞아 싸움을 이어가며 한 단계씩 강해지는 ‘강유’를 통해 소년 같은 여린 외모에 숨겨왔던 강인한 남자의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영화 ‘여고괴담’, ‘폭력서클’ 등으로 유명한 박기형 감독이 연출을 맡아 감각적인 영상과 영화 같은 스타일리시한 액션 연출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수퍼액션 이재송 팀장은 "국내 유일의 액션 전문 채널로서 본격적인 ‘스타일리시 격투 액션 드라마’를 시청자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홀리랜드>는 화려한 액션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미국 드라마 등에 비해 완성도 면에서 손색이 없는 작품이다. 더불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탄탄한 스토리도 <홀리랜드>의 큰 장점"이라며 론칭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수퍼액션이 새롭게 선보일 스타일리시 격투 액션 드라마 <홀리랜드>는 오는 28일(토) 밤 11시에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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