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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아내의 자격’ 12회는 평균 시청률 3.36%(AGB닐슨,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4일 방송된 11회의 3.74%에 비해 소폭 하락했지만 지난 3월14일 이후 8회 연속으로 지상파 제외 전 채널에서 당일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분당 최고시청률은 4.63%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래(김희애)의 고된 이중생활을 보다 못한 태오(이성재)가 "결혼해야겠어요, 아니, 같이 살기부터 해야겠어요"라고 말하는 대목이 절정을 이뤘다. '아내의 자격'은 4회를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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