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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타임 동안 공연을 펼칠 힙합형제 리쌍은 작년 11월에 이어 약 6개월 만에 또 다시 수원 경기장을 찾는 것으로 수원블루윙즈와의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콘서트와 예능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리쌍의 멤버 길은 “작년 우리가 공연했을 때 수원이 승리한 것으로 안다”며 “11일 경기에서도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는 흥겨운 축하공연으로 홈 경기 연승을 응원하겠다”고 블루윙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전반전이 끝난 하프타임 동안 리쌍은 ‘발레리노’와 ‘우리 지금 만나’ 두 곡을 부르며 휴일을 맞아 경기장을 찾은 수원 팬들에게 화끈한 힙합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포항스틸러스와 맞붙는 11일 홈 경기에서 수원이 승리할 시, 수원블루윙즈는 올 시즌 홈 4연승 행진을 이어가게 되고 리쌍 또한 블루윙즈 승리를 이끄는 ‘승리의 힙합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리쌍의 열정적인 하프타임 공연은 선수들과 관중 모두에게 큰 응원과 즐거움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향후에도 경기장에 많은 관중들이 모일 수 있는 주말, 휴일 경기 마다 보다 풍성한 볼 거리와 혜택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삼성전자는 스마트 TV의 기능을 선보이는 ‘스마트 인터랙션’과 ‘갤럭시노트 스튜디오’, 각종 스마트 IT 제품을 체험해 보는 체험버스 등을 운영하며 대세화 되고 있는 ‘스마트’에 대해 소비자들이 더욱 가깝게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경기장 내∙외에서 진행한다.
한편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포항스틸러스와의 홈 경기는 ‘제 19대 국회의원 선거’임시 공휴일인 11일 오후 1시부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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