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tvN 다큐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0' 제작발표회가 9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M Pub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김현숙,송민혁, 김정하, 유형관, 윤서현, 정지순, 김산호, 정다혜, 심진보, 하연주, 안재민, 김동범이 참석했다.
한편 '막돼먹은 영애씨'는 2007년 4월 첫방송된 이후 6년간 끊임없는 사랑 속에 평균시청률 2~3%을 넘나들며 스테디셀러 드라마로 우뚝 섰다. 30대 노처녀 ‘영애’를 중심으로 한 현실적인 사랑이야기와 계약직, 승진, 상사와의 관계, 해고 등 주변에서 있음직한 직장생활 스토리로, 여성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하며 대한민국 대표 시즌제 드라마, ‘케이블계의 전원일기’로 자리매김한 것. 오는 13일(금) 밤 12시, 10번째 시즌이 첫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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