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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3주차에 접어든 <언터처블: 1%의 우정>이 지난 주말(4월 6일 금요일~4월 8일 일요일 기준) 216,277명, 누적관객 129만 관객을 동원하며 지난 1월 19일 개봉한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의 최종 스코어를 넘어 2012년 개봉 외화 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애니메이션 제외). 이는 판타지, 액션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객 동원력이 약한 ‘드라마’ 장르이기에 그 의미를 더한다. 또한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가 성수기인 겨울방학시즌에 개봉했다는 사실과 비교했을 때 <언터처블: 1%의 우정>은 비수기라 할 수 있는 3~4월 시장에서 이뤄낸 결과라 더욱 눈길을 끈다.
지난 주말(4월 6일 금요일 ~ 4월 8일 일요일 기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와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건축학개론><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에 이어 박스오피스 3위에 안착, 개봉 3주차에도 영화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언터처블: 1%의 우정>. 더욱이 2위의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와 57,519명의 극소한 스코어 격차를 보임은 물론, 타 영화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좌석 점유율과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는 예매율과 박스오피스 성적은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만족도를 입증하며 장기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2012년 개봉외화 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언터처블: 1%우정>은 제 3국인 프랑스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이끌어가는 ‘이야기의 힘’과 영화를 본 관객들의 ‘입소문의 힘’으로 연일 새로운 흥행기록을 써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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