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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역사를 다시 쓸 영화로 주목 받고 있는 작품 <배틀쉽>이 영화를 손 꼽아 기다리는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당초 예정했던 4월 11일보다 하루 먼저인 4월 10일 밤 개봉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하루 빨리 영화 <배틀쉽>을 만나고 싶어하던 관객들에게는 이번 전야 상영이 지루한 기다림을 하루라도 먼저 끝낼 수 있도록 해주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전야 상영이 확정되었다는 사실 보다 더욱 놀라운 사안은 영화 <배틀쉽>이 4월 10일 밤에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영화가 완성된 미국에 비해 한 달 이상 먼저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제 한국에서 4월 10일 개봉을 예정하고 있는 영화 <배틀쉽>은 본고장 미국에서는 정작 5월 18일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그러나 영화 <배틀쉽>은 아시아 문화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피터 버그 감독의 영향으로 아시아권에서 가장 먼저 개봉할 예정이다. 그러나 그마저도 4월 12일이 개봉일로 잡혀 있어, 말 그대로 한국 관객이 전세계 최초로 <배틀쉽>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실제로 지난 4월 5일 저녁, 피터 버그 감독과 주연 배우 테일러 키취, 브룩클린 데커가 한국을 방문하여 이루어진 레드카펫 시사회는 영화 <배틀쉽>을 일반 관객들에게 선보인 전세계 최초의 공식적인 시사회 행사였다고 한다. 덕분에 피터 버그 감독과 주연 배우들은 자신들의 첫 번째 관객인 한국 관객들의 순수한 찬사와 환호에 더욱 감격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전세계 수많은 국가 중 한국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배틀쉽>은 관객들의 뜨거운 성화에 전야 개봉을 전격 결정해 예정보다 하루 먼저, 4월 10일 저녁에 만날 수 있다.
개봉 전부터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 1위, 개봉예정영화 검색 순위 1위, 4월 둘째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휩쓸며 심상치 않은 반응을 보인 영화 <배틀쉽>이 4월 10일 전야 상영을 확정함과 동시에 영진위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무려 33.6%의 압도적인 예매율(4/9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로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간기남>, <인류멸망 보고서>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압도적으로 제쳤다. 이는 지난 1월 18일 개봉한 <댄싱퀸> 이후 <부러진 화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등 지난 80여 일간 이어진 한국 영화의 독주 체제에 제동을 건 결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온라인 포털 사이트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에서 이만한 CG의 영화는 언제쯤 나올 수 있을까요? 너무 대박임..”(ID_lavidadulc2), “작년과 올해 통틀어 최고의 대작!”(ID_mk4321), “진짜 대박! 말로 설명이 안됨!!! 오랜만에 최고의 영화가 나온 듯…”(ID_zolazoayou) 등 관객,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배틀쉽>은 오는 4월 10일 전야 개봉을 시작으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자존심을 지켜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4월 10일 전야 상영을 확정지음과 동시에 영진위 예매율 1위에 등극, 영화에 대한 열렬한 관심을 입증하고 있는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배틀쉽>!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하스브로사’ 원작, 2억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제작비로 완성된 시선을 압도하는 비주얼은 물론, 리암 니슨을 비롯한 테일러 키취, 브룩클린 데커,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그리고 세계적인 팝 스타 리하나가 출연해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배틀쉽>은 오는 4월 11일 전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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