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일년에 열두남자’, ‘웃어요 엄마’, ‘로드넘버원’ 등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뮤지컬배우에서 연기자로 자리매김 한 김진우는 ‘인현왕후의 남자’에서 유인나의 전 남자친구이자 한류스타인 ‘한동민’역으로 지금 한창 촬영 중이다.
극중 김진우는 1년 내내 여자를 달고 사는 바람둥이로, 배우는 물론 가요계까지 스캔들을 즐기는 통에 염문설이 끊이질 않는다. 극 중 대하 사극 ‘新 장희빈’에서 숙종 역할을 맡게 되면서 헤어진 후 연락이 끊겼던 유인나와 상대역으로 다시 만나게 되고, ‘타임슬립 (Time slip)’으로 조선에서 날아온 킹카 선비역을 맡은 지현우와 의도치 않게 삼각관계를 이루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중요한 배역이다.
촬영장에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패션을 선보이며 어느 곳 에서도 꿀리지 않는 패션을 자랑하며 한복 패션마저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인현왕후의 남자는 오는 18일 (수)tvN을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