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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홍대에서 레몬을 나눠주는 ‘글레몬녀’로 잘 알려진 레이싱모델 이미정이 봄처녀 몸매로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이미정은 지난 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봄이 왔어요. 저는 리무진 타고 봄나들이 가는데 여러분은 봄나들이 어디로 가세요? 저 봄처녀 같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미정은 화이트 배색이 들어간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글래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글레몬녀가 탑승한 리무진 내부는 화려한 꽃장식과 함께 안락한 내부로 되어 있어 시선을 더욱 끈다.
앞서 글레몬녀는 지난 6일 핫팬츠를 입은 모습으로 바나나를 먹고 있는 ‘방콕’ 인증샷을 공개한 바 있다.
글레몬녀에 최근 근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리무진 타고 부러워요” “같이 가요” “다리가 늘씬하네요” “섹시한 봄처녀” “저도 봄나들이 가고 싶어요” 등에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글레몬녀는 글래머와 레몬에 합성어로 ‘세상을 상큼하게 만드는 착한 일을 실천 하자’라는 프로젝트로 이미정 레이싱모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홍대 글레몬녀 이미정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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