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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방영 직후 발매된 ‘사랑비’ OST <그대니까요>는 티파니의 애절한 보이스로 사랑이 끝나가는 연인들의 안타까운 심정을 고스란히 담은 애잔한 발라드 곡으로 극 초반에 나왔던 장근석이 부른 달콤한 러브송 <사랑비>와는 남매 곡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두 곡은 같은 곡이지만 <사랑비>는 밝고 가벼운 느낌으로 <그대니까요>는 슬프고 애절한 느낌으로 각각 다르게 편곡, <사랑비>가 막 사랑을 시작한 설레임을 들려주는 곡이라면 <그대니까요>는 <사랑비>보다 더 애절함을 담아 극 중 장근석-윤아의 사랑이야기에 애틋함을 더해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한껏 사로잡고 있다.
티파니의 <그대니까요>에 누리꾼들은 ‘<그대니까요> 나오길 목빠지게 기다렸다! 기다린 보람 있음! 너무 좋다!’, ‘명품멜로 ‘사랑비’와 너무 잘 어울린다’, ‘티파니 목소리 너무 슬프다. 인하랑 윤희랑 안타까운 이별 할 때 나왔던 노래라 아직도 그 장면이 떠오름’, ‘드라마 OST도 명품! 티파니 목소리도 명품이다!’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2012년 이야기가 본격 시작되면서 장근석-윤아-김시후의 1인 2역에 대한 ‘반전묘미’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동시에 70년대 ‘서인하’(장근석 분)의 중년 ‘서인하’역을 맡은 정진영의 등장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KBS 월화드라마 '사랑비'는 오늘(10일)밤 9시 55분 6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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