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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활동 속에서도 피부 관리를 위해서는 깨끗한 세안이 중요하다”라며 운을 뗀 종현은 “이번 활동에서 처음으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해 봤다. 근데 화장을 모두 지우고 거울을 보니까 부끄럽더라”고 말해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키 역시 “데뷔 초에는 아이라인을 잘 안 그렸다. 그런데 아이라인을 그린 이후로 내가 눈과 눈 사이가 멀다는 걸 알게 되었다. 메이크업을 지우니 되게 밋밋하더라”라고 말하며 끊임없이 웃음을 유발했다.
이날 샤이니는 예전보다 더욱 강렬해진 눈빛과 완벽한 가창력으로 객석을 열광시켰다. 특히 새 앨범 수록곡 ‘낯선자’를 밴드 스타일로 편곡해 새로운 느낌을 전하기도 했다.
샤이니의 눈을 뗄 수 없는 무대와 토크가 펼쳐지는 <이소라의 두 번째 프로포즈>는 10일(화) 밤 12시 10분 KBS Joy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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