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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오디션은 Mnet, Daum과 공동으로 진행되며 1차 접수 마감기한은 4월 30일이다.
이상민은 이번 공개오디션을 통해 올해 최고의 신인음반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여기서 선발된 연습생은 국내외 최고 아티스트들과 함께 제작되는 음반의 주인공이 된다.
합격한 연습생은 전 음원제작자협회 이덕요 회장과 이번 오디션의 프로듀서 이상민이 소속된 (주)네오퍼플과 계약을 통해 최대 음반제작비가 투여된 음반으로 만들어진다고 한다.
이번 오디션은 악기 노래 댄스 등 다양한 재능과 끼있는 인재를 선발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진행될 예정이다.
이상민은 '이번 오디션은 자신의 끼로 무장된 자유로운 젊음을 위한 것이다. 올해 최고의 음반을 만들어 낸다는 목표를 가지고 오디션을 시작했다. 설령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트레이닝으로 높일 수 있다. 하지만 끊임없는 노력을 요하는 어려운 작업이다. 스스로를 던질수 있는 각오가 되있는 젊음이라면 장르나 분야와 상관없이 누구나 도전하길 바란다'며 조언했다.
오디션은 현재 엠넷(http://www.mnet.com/event/sangminent/index.asp)과 다음(http://tvpot.daum.net/audition/lsm)에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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