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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엄마 김옥정 여사는 이날 녹화에서 <몰래 온 손님>으로 등장해 “가수를 꿈꿨던 아들을 위해 내가 직접 기획사를 차려 데뷔 음반을 내줬다.뮤직비디오도 내가 직접 기획하고 제작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김옥정 여사는 “이건 아들도 모르는 일인데, 매니저가 따로 없어서 내가 방송국을 돌아다니며 아들 앨범을 홍보했다. OJ(옥정)기획이라고 분홍색 명함도 직접 만들어서 PD들에게 돌렸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밖에도 김옥정 여사는 “학창시절 아들 하하의 눈높이에 맞춰보려고 랩으로 대화를 했었다”고 자신만의 특별 교육법을 밝히며
즉석에서 하하와 랩 대화를 재연해 스튜디오를 포복절도 시켰다.
하하 보다 더 재밌는 하하 엄마 ‘융드 옥정’의 폭풍 예능감, 하하의 반항을 잠재운 그녀만의 특별 교육법에 대한 사연은 10일 (화)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승승장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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