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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9일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패션왕’(이명우 연출/김기호 이선미 극본) 7회에서 안나(유리)가 런닝머신에서 뛰는 장면에서 유리의 늘씬하고 건강한 글래머러스 몸매가 드러나 남심을 뒤흔들었다.
극중에서 재혁(이제훈)과 오랜 연인인 안나(유리)는 영걸(유아인)의 기습키스에 불쾌해하고, 디자이너로서나 여자로서 위기를 느끼게 하는 가영(신세경)의 등장에 혼란스러운 마음을 운동으로 해소한다.
유리는 운동 장면에서 각선미가 드러나는 짧은 팬츠에 가슴 골이 드러나는 티셔츠와 바람막이 점퍼를 입어 늘씬하면서도 볼륨 있는 몸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네티즌들은 “땀에 젖은 모습도 화보다.” “헬스 유리, 볼륨 몸매 신세경 못지 않네” “글래머러스 몸매 역시 유리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극 중 유리가 운동하고 있는 휘트니스 클럽은 광진구 자양동 「THE CLASSIC 500」내에 소재한 ‘The FIVE HUNDRED Club’으로, 휘트니스, 스파, 골프 등의 최고급 시설과 그 규모(8,910㎡/2,700평)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멤버십 클럽이다. 건국대학병원과 연계된 메디컬 피트니스 프로그램으로 개인별 체질 및 건강상태에 따른 운동을 처방하여 회원의 건강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SBS 드라마 ‘패션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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