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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세계 최대 슈즈 쇼핑센터 ABC마트(www.abcmart.co.kr, 대표 이기호)가 오늘(12일) ABC마트 명동1가점을 확장 이전해,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오픈한 ABC마트 명동1가점(구 명동 1호점)은 ABC마트 전국 매장 중에서도 가장 높은 매출 실적을 자랑하는 매장 중 하나로, 2004년 오픈 이후부터 지금까지 명동을 찾는 국내외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명동의 주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한지 9년여만에 더욱 쾌적한 쇼핑환경 제공을 위해 서울시 명동 1가에 위치한 명동예술극장 뒤쪽으로 확장 이전하게 됐다.
150개 브랜드의 국내 최다 브랜드 신발 상품과 함께 가방, 의류, 액세서리 등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의 위치를 파악하기 쉽도록 제품 진열 및 쇼핑 동선을 구성해 고객 편의를 최대한 배려한 점도 눈에 띈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ABC마트 명동1가점은 이번 오픈을 기념해 이번 주말까지(~15일) 풍성한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오늘부터 명동 상권내 위치한 ABC마트 명동1가점과 명동 중앙점에서 2012 SS시즌 신상품까지 대부분의 상품을 20% 할인 행사가 동시 시작된다.
명동1가점 단독으로는 유명 브랜드 신발제품과 반스 의류 및 액세서리를 파격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나이키, 아디다스, 반스 등 유명 브랜드 스포츠화 총 420족을 12일~14일 1일 100족씩, 15일 120족씩 1만9천원~3만9천원의 초특가에 선착순 한정 판매하며,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반스(VANS) 티셔츠를 5천원, 팬츠 최저가 1만원, 펑키한 개성을 자랑하는 벨트, 모자, 선글라스 등을 전부 5천원에 판매한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명동거리 곳곳에서 “100% 당첨ABC마트 매직박스를 던져라!”를 진행한다. 명동 나들이에 중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ABC마트 매직 박스
를 던져 ABC마트 1만원 디지털상품권, 추가 5%할인권, ABC초콜렛, 슈레이스, 깔창 등 푸짐한 선물과 재미를 전달한다.
이 밖에도 전 구매 고객에게 ABC마트 5천원 할인권과 스탬프 쿠폰 증정, 신용카드 무이자 할부 및 포인트 차감 할인 등 푸짐한 혜택이 준비돼 있다.
ABC마트 마케팅팀 장문영 부장은 “명동의 주요 랜드마크로 우뚝 섰던 ABC마트 명동1호점이 오픈 9년만에 확장 이전을 통해 명동1가점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됐다”며, “새롭게 확장이전, 오픈한 ABC마트 명동1가점은 내국인 외에도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국내 쇼핑 상권의 중심, 명동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종합 신발 쇼핑센터로 다시 한번 우뚝 설 예정”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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