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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공개된 삼성 디지털프라자 라디오 광고에서 이승엽 선수와 오승환 선수가 개그콘서트 인기코너 ‘비상대책위원회’를 패러디, 디지털프라자의 ‘라이온즈 우승기원 특별 할인행사’내용을 소개한 것.
광고를 접한 라이온즈 팬들은 평소 점잖키로 소문난 이승엽과 오승환 선수의 색다른 모습에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디지털프라자 광고를 들은 이나영(28)씨는 “이승엽 선수의 “고~~~뤠”하는 목소리는 개콘의 김준현씨가 아닌가 하는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였다”며 “홈런 실력뿐 아니라 개그, 연기까지 빠지는 면이 없는 것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광고에 소개된 ‘라이온즈 우승기원 특별 할인 행사’는 삼성 디지털프라자가 2011년에 이어 올 해에도 라이온즈의 우승을 기원하며 마련한 이벤트로 오는 24일까지 경북지역 디지털프라자 전 매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광고를 기획한 삼성전자 관계자는 “광고에서 보여준 개그감 넘치는 활약처럼 이승엽, 오승환 두 선수가 2012년 라이온즈를 우승으로 이끄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며 “24일까지 진행하는 디지털프라자 행사는 특별 할인뿐만 아니라 라이온즈 홈경기 티켓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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