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시체가 돌아왔다> 영화만큼 똘끼 넘치는 관람평 화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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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감각의 유쾌한 코미디 <시체가 돌아왔다>[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 l 제작 ㈜씨네2000 l 감독 우선호]가 빵 터지는 재미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에너지를 선사, 국민 피로 회복 영화에 등극하며 호평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영화만큼이나 똘끼충만한 관람평으로 화제를 모은다.

에너지 충만한 코미디 무비이자 ‘완벽한 스트레스 해소 무비’로 폭넓은 관객들 사이에서 붐을 일으키고 있는 <시체가 돌아왔다>. 한 번 들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명대사와 위트 있는 전개로 10, 20대뿐 아니라 30, 40대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 폭탄을 선사,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는 <시체가 돌아왔다>가 개성 넘치는 관객들의 감상평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개성으로 똘똘 뭉친 충무로 최고 배우들의 환상적 연기 앙상블과 시종일관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하는 <시체가 돌아왔다>에 영화만큼이나 똘끼충만한 감상평들이 줄을 잇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웃다가 팝콘 다 쏟았다! 책임져 류승범!”(sidney0903), “너무 웃어서 옆자리 분께 죄송할 정도!”(khm3281), “이렇게 웃긴 영화는 처음! 웃음 전도사 류승범!”(dbwlsqkqpo), “어제 밤에 봤는데 침대에서도 생각나서 피식피식”(dldncjf80), “무한도전 결방의 쓸쓸함을 잠시 잊었다! 덕분에 신나게 웃었음!”(goldpa15), “정신 빠지게 웃었다! 정말 제.대.로. 웃기는 영화!”(tjddnreenf), “팝콘이 입에 있다면 팝콘을 뿜고, 콜라가 입에 있다면 콜라를 뿜게 될 것이다!”(tasy1234) 등 재기발랄하고 개성 강한 감상평을 쏟아내며 영화에 대한 열광적 반응을 표현하고 있다. 스피디한 사건 전개에 맞춰 적재적소 절묘한 타이밍에 터지는 웃음 포인트로 에너지를 충전해 주는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전에 없던 독특한 캐릭터와 개성 강한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로 유쾌함을 전하는 <시체가 돌아왔다>는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2년 봄 극장가를 유쾌하게 들썩이고 있는 유일한 코미디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는 지난 3월 29일 개봉,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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