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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는 동그랗게 나온 이마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별명이 짱구나 황비홍이었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김민서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악역을 맡으면서 인터넷 상에 자신에 대한 기사들이 많이 올라왔는데 그 중에 이마에 관한 글들이 너무 많았다고 털어놓았다. 그리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김민서가 이마를 성형했다, 안했다로 의견이 분분했다고.
김민서는 심지어 자신의 소속사 대표마저도 은근 슬쩍 김민서에게 이마에 넣은 것을 빼자고 제안한 적이 있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김민서는 원래 나온 이마의 뼈를 깎을 수는 없다고 대답하며 성형 의혹을 일축시켰다.
이날 김민서는 배우 김수현이 잘 될 줄 알았다고 이야기해 다른 출연자들의 궁금증을 모았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12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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