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걸그룹 씨스타(보라 다솜 소유 효린)의 첫 번째 미니앨범 ‘얼론(Alone)’쇼케이스가 12일 오후 서울 청담동 압구정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씨스타와 용감한 녀석들(신보라 박성광 정태호 양선일)이 참석해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So Cool' 발표 이후 8개월 만에 새로운 앨범을 들고 나온 씨스타는 그동안 보여줬던 씨스타만의 건강하고 톡톡 뛰는 섹시미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매혹적인 카리스마,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선보였다.
씨스타 첫 번째 미니앨범 'Alone'은 용감한 형제, 이단옆차기, Rovin 등 막강 프로듀서들이 대거 참여했다.
타이틀곡 '나혼자'는 용감한 형제가 씨스타를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한 곡으로 몽환적이며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나혼자'라는 후렴구 가사와 어우러진 멜로디가 중독적이며 피아노와 FX기타가 어우러진 리얼사운드가 귀를 사로잡았다. 또 실연 아픔과 사랑의 덧없음을 표현한 가사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씨스타의 새로운 면모를 보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