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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공개된 이준과 고우리의 ‘선녀가 필요해’ 출연은 극의 새로운 활력을 부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터. 오늘 방송되는 ‘선녀가 필요해’ 33회에 등장하는 이준과 고우리는 박민우(차국민 역)와 함께 차세주(차인표 분)의 2H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있는 자체발광 연습생 라인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
연습실 바닥에 앉아 명상을 하고 있는 이준과 고우리, 그 옆에서 실눈을 뜨고 힐끔힐끔 두 사람을 보고 있는 박민우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이 장면은 2H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모이게 된 세 사람의 모습으로 이들의 강렬한 첫 만남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미 출연작품이 있는 잘나가는 연습생으로 고우리와 박민우 앞에서 선배 포스를 팍팍 풍기는 연습생 이준과 수줍음 속 강렬 댄스본능을 갖고 있는 반전 소녀 고우리의 입이 떡 벌어지는 첫 신고식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더불어 이들과 함께 2H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생활을 하게 된 박민우는 까칠 선배 이준과 보이지 않는 미묘한 신경전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예고하고 있다.
이에 ‘선녀가 필요해’의 제작사인 선진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이준과 고우리는 가수 출신답게 극 중 연습생 캐릭터의 특징을 잘 그려내며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전하는 한편, “또래 배우들이라서 그런지 초반의 어색함을 금세 떨치고 화기애애함 속에 촬영을 잘 마쳤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엠블랙의 이준과 레인보우 고우리의 본격 등장을 예고하며 더욱 빵 터지는 웃음을 예고하고 있는 KBS ‘선녀가 필요해’는 오늘 저녁 7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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