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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시청률이 상승했다.
12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KBS 2TV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는 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기록했던 6.3%의 시청률보다 0.9%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바다가 깜짝 출연했다. 바다는 톱 가수 조지나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조지나는 가수가 되기 전 금보화(박희진 분)에게 신세를 졌다.가출해서 오갈데 없는 조지나를 먹고살기 어려운 형편에도 받아준 것. 금보화는 17살이었던 조지나를 친동생처럼 보살펴줬다.
그렇지만 톱가수가 된 후 금보화는 조지나에게 무시당해 매니저에게 쫓겨 났다. 이에 금보화는 배신감에 조지나가 80년생인 것은 방송나이고 실제나이는 72년생 마우스 라인이다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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