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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을 촬영할 때, 쉬는 시간에도 김수현에게 ‘전하’라는 호칭으로 불렀다고 이야기했다. 김수현보다 자신이 누나이다보니 말을 놓고 편하게 대하면 연기할 때 그런 습관이 묻어 나올까봐 염려가 되었다고.
김민서는 자신이 워낙 역할에 몰입을 하면 잘 빠져나오지 못하는 편이라서 실제로도 역할처럼 한가인을 질투하는 마음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함께 촬영하는 김수현이 김민서에게 “누나가 정상은 아니지?” 라고 하며 빨리 역할에서 빠져 나오라고 충고했다고 털어놓아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 날 김민서와 함께 출연한 장나라는 김민서의 욱하는 성격을 폭로해 김민서를 당황하게 만들었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12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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