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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정 수사극 <간기남>은 개봉 전부터 각종 포털 사이트 1위를 휩쓸고, 언론 시사와 일반 시사, 전국 시사 이후 ‘화끈하고 재미있는 영화’로 관객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작으로 등극한 바 있다. 이러한 열기를 증명하듯 개봉 하루만에 1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청신호를 알린 영화 <간기남>은 ‘간통’과 ‘살인’이라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 유머와 섹시 코드의 적절한 배합, 명품 배우들의 완벽 앙상블로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전의 진지한 이미지를 벗고 능청스러우면서도 남성적인 캐릭터로 변신한 박희순과 대담한 연기와 물오른 관능미, 빼어난 연기력으로 ‘한국형 팜므파탈’의 진수를 선보인 박시연, ‘박박 커플’의 연기 변신과 열정에 대한 찬사가 뜨겁다. ‘연기파 배우’에서 ‘흥행 배우’도 되고 싶다는 소감을 밝힌 박희순과 3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하는 박시연은 개봉 전부터 전국 5개 도시의 관객들을 직접 찾아가 무대 인사를 하는 등 작품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이며 흥행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주말에도 서울과 천안, 청주, 대전 지역을 돌며 무대 인사를 실시할 예정이어서 전국에 내려진 <간기남> 열풍은 계속될 전망이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박시연 섬뜩할 정도로 매혹적이다~!’(sypes), ‘박희순 그의 재치는 여기서도 빛나네. 박시연 여배우의 열정에 10점 만점에 10점 준다!’(buy0803), ‘배우분들 연기도 좋고 깨알 같은 대사들 덕분에 많이 웃었네요! 박시연씨 파격적 노출연기도 신비로움을 더하고 미모 또한 빛이 났던 것 같습니다’(RainDrops), ‘간기남~! 우왓~! 짱이다~! 재밌고 은근 스릴 있고 또...야~하다?!!!!! 꺅~!’(kikijini), ‘간기남 보고 옴. 그냥 코믹스릴러가 아니라 19금 코믹 스릴러임. 긴장감 있으면서 웃기고 거기에 19금까지! 말 그대로 대박!!’(Areum0726)의 평을 남기며 배우들의 열연과 코미디와 스릴러가 완벽하게 조화된 영화의 재미에 호평을 쏟아 내고 있어 영화 <간기남>의 아찔한 흥행 열풍은 계속 거세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커플 박희순과 박시연의 활약으로 개봉일 박스 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열풍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간기남>은 지난 11일에 개봉,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간기남'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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