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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인 예비신랑을 배려해 기자회견에 홀로 참석한 전지현은 예비 신랑과의 러브스토리는 물론 결혼을 하는 소감과 배우로서의 근황, 차기 일정 등을 밝혔다. 특히 전지현은 기자회견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 베일에 싸여있던 웨딩드레스를 처음 공개하였다. 전지현은 여성미를 강조한 심플한 드레스에 비즈 장식을 더해 럭셔리하고 우아함이 가득한 자태로 입장하여 플래시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기대만큼이나 아름다웠던 전지현의 하얀 웨딩드레스 속에 숨겨진 웨딩 슈즈는 그레이 컬러 새틴과 화이트 스와로브스키 스톤이 어우러진 깔끔한 스트랩 슈즈로 오늘의 주인공인 신부를 한층 더 눈부시게 만들어주었다.
전지현이 착용한 웨딩 슈즈는 슈즈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유러피언 하이엔드 슈즈&백 멀티숍, 라꼴렉씨옹(La Collection)에서 단독으로 수입하고 있는 르네 까오빌라(Rene Caovilla)의 슈즈로, 새틴 소재에 스와로브스키가 촘촘히 박혀있어 화려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표현해주는 제품이다. 전체적으로 은은한 실버 톤의 컬러가 고급스러우며 곡선의 스트랩이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특히 걸을 때 마다 반짝이며 드러나는 스타더스트 아웃솔(밑창)은 과장되지 않은 아름다움으로 전지현의 완벽한 웨딩룩의 완성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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