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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강기태(안재욱 분)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버팀목이 되어주는 영화계의 거물 송미진은 여성임에도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십과 뛰어난 비즈니스 능력으로 70년대 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던 인물로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배우 이휘향은 70~80년대 뛰어난 감각과 사업 수완으로 자신의 영역을 넓혔던 가상의 인물 송미진을 절제된 카리스마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그려내며 200% 이상의 싱크로율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극에 몰입도를 더하고 있다는 평.
특히, 강기태의 성공스토리를 그려나가는 드라마의 중심 스토리와 함께 주변 인물들의 성공과 실패, 인생의 굴곡을 짜임새 있게 녹여내는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송미진은 과거 여성의 사회 활동이 제한적이었던 시대에서도 자신의 열정과 감각만으로도 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섰던 인물로 표현되어 현대의 여성들이 공감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적절하게 짚어내고 있다.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시청자들은 “송미진이 나오는 장면들은 뭔가 다르다!”, “이휘향의 카리스마 있는 연기에 몰입해서 보게 됩니다”, “이휘향의 독보적인 존재감! 송미진의 통쾌한 한방도 보고 싶어요~”, “일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는 송미진의 인생 자체가 굉장히 흥미롭다”등의 반응으로 호평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분에서는 강기태의 함정에 걸려든 장철환(전광렬 분)과 조명국(이종원 분)이 이백만달러로 인해 서서히 붕괴되어 가는 과정이 손에 땀을 쥐게 하면서 차수혁(이필모 분)의 반격과 강기태의 향방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처럼 배우들의 명품 연기와 짜임새 있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매주 월.화요일 저녁 9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주) 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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