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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마케팅 본부의 박용학 이사는 <적도의 남자>가 올해 전속 모델 재계약을 체결해 2년 째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이어나가고 있는 엄태웅이 의욕적으로 임하고 있는 완성도 높은 작품인 데다가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제작지원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적도의 남자>는 탄탄한 스토리와 패기 넘치는 연출, 배우들의 안정된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 KBS 수목 드라마로 동시간대 경쟁작인 <옥탑방 왕세자>나 <더킹 투하츠>보다 초반 시청률은 낮았지만 꾸준히 팬을 확보해 가며 현재는 시청률 1위 자리도 넘보고 있을 정도로 상승세다. 특히 지난 12일(목)에는 엄태웅이 밀레 청계산 매장을 찾아 재킷을 고르는 장면이 방영되며 눈길을 끌었는데, 밀레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illetKorea) 에서는 해당 장면을 직접 카메라로 찍어 시청소감과 함께 페이스북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드라마에 등장하는 오리진스 고어텍스 재킷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15일(일) 까지 진행한다.
드라마에 등장한 ‘오리진스 고어텍스 재킷’은 ‘엄태웅 재킷’이라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으로 아웃도어 전문가들이 착용하기에 적합하도록 개발된 고어텍스 퍼포먼스 쉘을 사용해 뛰어난 방수력과 발수력, 투습력을 자랑한다. 2012년 봄 트렌드 컬러인 오렌지 레드, 블랙, 스노클 블루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취향에 따라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게 했다.
누리꾼들은 “드라마를 집중해서 보느라 사진 찍는 걸 잊을까 봐 걱정이다”, “1등으로 찍어 올려야겠다” 등의 댓글을 올리며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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