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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의 원작만화로 이미 연극과 영화로 각색되어 많은 관객을 동원하면서 화제작이 된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원소스멀티유즈(One Source Multi Use) 작품. 이번에는 드라마의 옷을 입고 원작의 향기는 그대로 살리고 장점은 생생하게 승화시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어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혼기에 접어든 소외된 네 남녀의 가슴 따뜻한 사랑이야기와 동시에 젊은이들의 설렘 가득한 사랑을 그려낼 화제의 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를 꼭 봐야하는 세 가지 이유를 살펴보자.
상처 많은 우리들의 사랑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치유해 줄 ‘힐링 드라마’ 탄생 예고!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김만석(이순재 분)-송이뿐(정영숙 분)의 순수한 사랑과 장군봉(김호영 분)-조순이(조양자 분)의 지고지순한 부부애 등 수묵화 같은 이야기로 우리가 정말 제대로 사랑하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만들 작품이다. 인생의 끝자락에선 노인들의 걸음마 배우듯 사랑을 배우는 모습은 길을 잃고 방황하는 우리에게 잃어버린 길을 찾아준다. 또한 서울 도심 속 사라져 가는 달동네에 살아가는 서민들의 삶과 사랑을 진한 감동의 메시지로 전달하며 삭막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마음에 경종을 울리며 상처 입은 마음을 치유해 주는 ‘힐링 드라마’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지혜와 지고지순함이 있는 노인들의 순수한 사랑과 솔직하고 당당한 젊은이들의 사랑의 조화!
각 세대 간의 아름다운 사랑을 통해 서로의 사랑을 배우다!
식욕이 적은 초봄, 어른들의 묵은 된장 같은 사랑과 봄나물처럼 상큼한 젊은이들의 사랑이 잘 어우러진 밥상으로 시청자들의 입맛을 맛깔스럽게 돋궈줄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김만석-송이뿐, 장군봉-조순이 등 노인들의 사랑과 정민채(김형준 분)-김연아(김윤서 분) 등 젊은이들의 사랑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뤄 10대부터 80대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사랑이야기를 그린다. 또한 노인들의 사랑을 통해 찰나처럼 화려한 사랑을 하는 젊은이들에게는 책임감을, 젊은이들의 사랑을 통해 표현에 서툰 기성세대들에겐 솔직 당당한 표현법을 가르쳐 주는 등 각 세대 간의 아름다운 사랑을 담는다.
주인공들의 열연 속 감초 연기 지존 배우들의 맛깔 나는 연기 대향연으로 보는 재미 백배!
이순재가 영화에 이어 드라마까지 같은 역할을 두 번이나 선택한 작품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정영숙, 김형준, 김윤서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여기에 작품마다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정인기(김인석 역)와 김광규(고석호 역), 박준면(맹신혜 역) 등 조연들의 감초연기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위양호(이준범 역), 김기열(정성호 역) 등 개그맨에서 배우로 거듭난 이들의 코믹 연기도 극 중 재미를 더하며 안방극장에 유쾌함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에 감동과 웃음이 잘 버무려진 맛깔 나는 연기 대향연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드라마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차원 다른 깊이 있는 따뜻한 감동과 재미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SBS플러스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인생에 마침표가 아닌 새로운 시작점에 선 노년들의 사랑을 통해 변치 않는 가치를 담아낼 예정으로 오늘(16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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