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방송된 신들의 만찬에서는 고준영(성유리 분)이 아리랑의 공동대표 자격으로 투입되며, 친모인 성도희(전인화 분)과 팽팽하게 대립했다.
기존의 밝고 순한 모습에서 벗어나, 차갑고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한 성유리는 극적인 캐릭터 변화로 극에 긴장감을 살렸다.
취임식에서 당당하고 세련된 모습을 선보인 그녀는 화이트 팬츠와 깔끔한 블랙 재킷을 매치한 블랙&화이트 룩에 비비드한 컬러의 빅백 포인트로 차도녀 룩을 완성하였다. 기존의 캐쥬얼 느낌의 백팩만 메던 스타일에서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앞으로 변화될 고준영의 캐릭터를 기대하게 만드는 장면이었다.
또한 이날 성유리는 럭셔리 한 스타일 변신과 함께 아리랑의 직원뿐 아니라 친모와도 대립의 날을 세우며, 카리스마 넘치는 태도로 달라진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성유리의 럭셔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차도녀 룩에 매치한 그린 컬러 빅백은 이탈리의 브랜드 훌라의 제품으로, 비비드한 컬러와 고급스러운 재질감으로 더욱 세련된 성유리의 스타일을 완성했다는 평을 받으며, 방송 후 문의가 쇄도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들의 만찬은 성유리의 변신과 함께 시청률 상승을 이끌어내며, 15일 자체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두 모녀가 처음으로 요리대결을 펼치는 것이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