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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남주가 착용한 핸드백들은 이번 시즌 패션 트렌드를 한 눈에 보여주고 있다. 최근 들어 그녀가 착용하여 큰 이슈를 낳고 있는 롱샴 핸드백 아이템을 통해 올 봄 유행 핸드백을 살펴보자.
비비드한 컬러 백으로 레트로 무드 연출
봄 시즌이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화려한 컬러들의 향연이 이번 시즌에는 백 들과 만났다. 만개한 봄 꽃처럼 형형색색 팝 컬러들이 S/S 시즌 캣 워크를 가득 메웠는데, 특히 복고적인 요소와 화려하고 비비드한 네온 컬러가 결합하여 1970~80년대의 레트로 무드를 강렬하게 표현한 제품이 강세다. 디자인은 더욱 절제되고 심플해지는 반면 그와 만나는 컬러들은 시즌을 거듭할수록 더욱 과감하고 화려해지고 있어 포인트 아이템으로 전혀 손색이 없다.
애니멀 프린트로 이국적인 무드 연출
톡톡 튀는 팝 컬러와 더불어 애니멀 프린트와 기하학적인 패턴 등 강렬한 프린트 아이템들 역시 이번 S/S 시즌 눈 여겨 보아야 할 아이템이다. 일반적으로 애니멀 프린트의 경우 추운 겨울 룩에만 시도하는 패턴으로 자칫 생각할 수 있으나, 사파리 룩과 아프리칸 무드가 핫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강렬한 패턴의 S/S 시즌 아이템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번 시즌 트렌드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알록달록한 프린트로 도배되어 있는 옷이 부담스럽다면, 이구안 패턴으로 포인트로 준 백 아이템 하나 만으로 이국적인 무드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겠다.
방영 14회 만에 주말 안방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KBS 주말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은 앞으로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함께 김남주 표 패션 스타일에 대한 궁금증 유발로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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