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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성 바람막이 입고 공원으로의 자전거 나들이
최근 가장 인기 레포츠를 꼽으라면 단연 ‘자전거’. 산악용 MTB 부터 개성넘치는 시드(FIXED)까지 각양각색의 자전거는 어느새 트렌드로 자리매김 하였다.
일교차가 큰 봄, 공원 자전거 나들이를 즐기기에는 디아도라의 바이크 컨셉트의 바람막이 자켓이 제격이다. 초경량 홑겹 바람막이 자켓으로 낮 시간대 운동에도 부담스럽지 않으며, 자전거를 탈 때 소매가 올라가는 불편함과 소매를 통해 들어오는 바람을 막기 위한 소매 걸이 기능을 추가하여 늦은 밤 서늘한 바람으로부터 체온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소매와 가슴지퍼의 빛을 반사하는 3M 소재를 사용하여 안전하게 야간 자전거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
해외에서 축구 못지않게 사이클링 대표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는 디아도라는, 그 명성을얻게 된 세계적인 사이클 대회를 디자인 모티브로 활용하여 기능성은 물론 디자인 면에서도 소비자를 만족시킨다. 남성용 자켓은 블랙, 그린, 여성용 자켓은 화이트, 라이트 블루 각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모두 145,000원.
◇ 산뜻한 컬러의 스니커즈로 로맨틱 봄 나들이 완성
추운 겨울 빌딩 안 데이트를 즐겼던 커플들은 누구보다 봄을 반기며 외곽 드라이브나 놀이공원 등 야외 나들이 데이트 코스 계획잡기에 한창이다.
데이트 계획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커플 룩. 작년부터 패셔너블한 커플에게 사랑받고 있는 슬립온(SLIP-ON) 스니커즈는, 올 봄 산뜻한 칼라로 다시 한번 커플룩의 머스트해브(MUST HAVE) 아이템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디아도라 ‘고멧(GOURMET)’은 가볍고, 다양한 코디에 믹스매치가 가능한 캔버스 소재의 기본 슬립온 스니커즈로, 비비드한 칼라를 더해 색다른 매력을 준다. 네이비 레드, 그린 오렌지, 퍼플 라이트 퍼플 등 세 가지 칼라로 출시된 고멧은, 어떤 코디에서도 포인트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으며, 세 가지 칼라 조합이 자연스러워 커플화로서 안성맞춤이다. 가격은 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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